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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도 두렵지 않은 그리스도의 군사, 멕시코 한인 연합 교회
Submitted by writer on Tue, 07/28/2009 - 2:41pm
몇 달 전부터 계획되었던 단기 선교팀의 사역 날짜가 가까워지자 그 동안 잠잠해졌다고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 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두려움 없이 드디어 멕시코 한인 연합교회에서 박기억 담임목사님(잊지 말고 기억해
다음 날 아침 7시부터 시작된 경건의 시간에 말씀의 갈급함을 느끼는 우리 스텝들에게
그리고 피곤함도 잊은 듯 팀들은 우리 스텝들과 함께 Flor de Mayo(5월의 꽃) 마을의
이름에 걸맞지 않는 작은 수로, 그래도 물줄기를 마을로 끌어들여 농사를 할 수 있고, 빨래도, 수영도 할 수 있기에 젖줄과 같은 고마운 물.......
미용 팀, 의료 팀, VBS 팀, 솜사탕 팀, 안경 팀, 사진 팀, 전도 팀 등…….
'King of heart'란 무언극을 연출하고 있는 Youth들
어? 남자도 할 수 있네......
예쁘게 찍은 가족 사진을 액자에 넣고 있는 이 손의 임자는?
유창한 스페인어로, 안경으로, 세상을 밝혀주시는 집사님의 사랑
꽉 닫혀 열리지 않는 대문 밖에서도 전도하고
또 기쁨으로 전도 받는 노부부에게도 복음을~
이 멕시코 땅을 섬기며 사랑을 나누고 싶어 찾아가도 자존심 강하고 배타적인 Submitted by eungu on Wed, 07/29/2009 - 8:11am.
주님의 나라를 위하여 16시간의 긴 운전시간도 마다하지 않고 달려오신 멕시코 한인 연합 교회의 선교팀에게 큰 도전을 받습니다. 특히 어려서 부터 선교를 자신의 삶으로 여기고 헌신하는 수많은 청소년들을 보면서 또 한번 도전 받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선교는 어려운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것과 똑 같다는것을 느끼며 자라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름동안 계속해서 단기 선교팀들을 맞이하느라 고생이 많으셨죠? 조금이라도 선교사님들 일정가운데 쉼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다시 한번 기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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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Sukie on Thu, 07/30/2009 - 9:16am.
Am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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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Sukie on Thu, 07/30/2009 - 10:48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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