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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충근 형제 수고 많으셨습니다

1년 동안 이곳에서의 사역 헌신을 마감하고 한국으로 떠난 자리에
아쉬움과 섭섭함이 남으며,
이제 컴퓨터에, 인터넷에 문제가 생기면
어떻게 하지?
하는 염려와 함께 언제나 부지런함으로, 열심으로,
장소를 가리지 않고, 무언가 찾아서 다니며 일하는, 그의 까맣게 그을린
얼굴이 벌써 그리워집니다.

 

젊은 시절, 소중한 시간을 아낌 없이 주고 떠난 충근 형제, 한국에서
다시 시작되는 새로운 생활, 보장 되어 있는 것 아무 것도 없지만
믿음으로 나아가는 그의 앞길을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하신 뜻대로
한 걸음 한 걸음 인도하여 주실 줄 우리는 믿습니다.

 


비록 익투스를 떠났지만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며, 계속하여
주님 나라를 위한 귀한 헌신이 어디에서든 아름답게 이루어 질 것을
믿으며, 우리 모두 마음껏 그를 축복하며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기도의 동역자가  되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충근 형제님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국에서도 하나님의 사역에 더욱 헌신 하실줄 믿습니다. 또 뵐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얼굴한번 뵙지 못했는데, 벌써 떠나다니요? ^^ 이제 선교 센터의 컴퓨터는 어찌하리이까? 네트워크에 문제가 생기면 어찌하리이까? ^^ 이충근 선교사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디에 계시던, 하나님께서 항상 함께 하시면 이충근 선교사님을 도우시리라 믿습니다. 선교사님의 헌신은 그 누구보다 하나님께서 잘 아실 겁니다. 언젠가는 만난날이 있을까요? ^^ 선교사님의 앞날을 주님이 책임져 주실줄 믿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저도 얼굴도 못 뵙고 인사 드립니다. 앞날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으시리라 믿읍니다. 하나님의 역사 속에는 개개인을 향한 역사도 있는줄 알고 있읍니다......... 또 어떤 계획을 그분께서 준비해놓으셨을까 하는 기대감과 순종의 마음으로 선교사님께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사진속의 웃음 잊지 마세요... 훗날에 뵐수 있는날이 있었으면 합니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말 한마디 밖에 못드리지만 하늘에서 형제님을 위해 준비해 놓으신 수 많은 것들이 있음을 알기에 힘을 얻어 감사드리고 축하드립니다. ^^ 평안하시고 행복하세요.
이충근 형제,1년동안 수고 많이 하셨읍니다 형제님을 위하여 기도하겠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