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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0 mile의 대 장정을 마치고
Submitted by writer on Fri, 08/28/2009 - 1:55pm
익투스 선교센터가 있는 멕시코의 꼬미딴에서 익투스 미션교회가 있는
이번에 신입생을 위하여 가져와야 할 성경책과 많은 도서, 그리고 여러
드디어 두 분의 선교사님이 자원하여 8/5일 아침에 이 길을 떠났다.
다음 날 주일 익투스 교회에서 함께 드리는 주일예배의 감격은 얼마나
익투스 미션 교회는 익투스 선교 센터의 모체다. 지금 담임목사님이 형제회에서는 물품 구입, 자동차 Emission Test, 등의 준비로 분주하였고,
와! 탄성과 함께 우리 스텝들의 가슴이 뭉클하며 찡해 왔다. 우리는
그리고 이곳을 떠났던 두 분 선교사님께서는 선교센터에 산재 되어 있는
위 사진의 차를 이끌고 국경 이민국에서 자동차 명의 등록을 하려고 하니,
그러나 그 형제의 돌아가는 길 또한 험난했다. 멕시코 국경에서
꼬미딴으로 돌아오는 두 분 선교사님 앞에는 또 어떤 어려움이 돌아오기
왜냐면 이곳 꼬미딴으로 오는 길은 중남미에서 생산하는 마약 수송의
‘주님, 어려움과 위험에서 저들을 안전히 지켜주소서.’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주님이심을 믿으며 기도했다.
멕시코 국경에서, 다시 깍아지른 절벽 같은 길, 때로는 그림 처럼 평화스러워 보이는 마을들을 지나고, 그리고 한가로이 양을 치는 여인의 모습도 보았지만, 이곳 선교센터까지 잠도 자지 않고 늦어진 걸음을 재촉하여 토요일인 8.22일에 건강하게 돌아오심으로 18일 간의 대장정이 무사히 막을 내리게 되었다.
그리고 많은 이들의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 글을 올립니다.
P.S. 특히 익투스 교회의 많은 교우님들, 특히 박문기, 김일영, 이은구, 임종수 Submitted by kriskim on Thu, 09/03/2009 - 10:21am.
그리고 위에 이름이나오지않은 분들중에 김은실집사님,김미애,김혜숙,김정숙 자매분들의 헌신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 트레일러에 짐 실을때 도와준 조행제,김재열,최돈상,기장호,최고종,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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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mitted by Sukie on Thu, 09/03/2009 - 12:53pm.
KRIS님, thank you for remembering my name!
...... 18일 간의 대 장정, 7500 mile, .... 훗날에 역사에 기록될 이 event 를 간접적이나마 목격하고 볼수있게됨에 감사합니다.. 멀리서도 역사를 목격함에 설레는데, 그곳 선교센타의 모든 선교사님들께서는 역사의 주인공이 되심에 얼마나 기쁘신지요.. 외로운 선교사의 기쁨이 아마 이런것 이신지요 ..
아름다운 사진뒤에 귀한 선교사님들의 땀방울을 떠올려 봅니다... 다시한번 읆어보고 싶읍니다, 18일간의 대 장정, 7500 Mile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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