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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방문
Submitted by writer on Sat, 01/02/2010 - 4:59pm
올 2009년 겨울 방학기간을 이용해 익투스 학교에서는 처음으로 방학을
험한 산길을 지나서 찾아간 그의 집에서 훈훈한 접대를 받고 돌아오는
꼬미탄에서 시작하여 멀리 메리다 근처에 사는 Eisler, Bernabe를 본
학생들의 가정과 그들이 자란 마을과 환경을 보면서 학생들을 더욱
우리들의 사랑하는 학생들의 가정은 어려운 가정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부유함과 부족함에서 만족을 한다’는 사도 바울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삶의 행복은 오직 예수님 안에서만 찾을 수 있습니다. 물질적인 풍부함이
이번 가정방문을 안전하게 마치고 올 수 있게 보호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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